앱툴즈
윈도우그룹
54.♡.148.50
54.♡.148.156
54.♡.148.166
54.♡.148.46
54.♡.148.92
66.♡.64.31
54.♡.149.57
54.♡.149.58
54.♡.149.71
54.♡.148.48
106.♡.154.242
54.♡.56.126
54.♡.148.130
54.♡.148.80
54.♡.148.176
54.♡.148.149
106.♡.156.243
54.♡.149.97
54.♡.148.111
216.♡.66.197
54.♡.148.195
54.♡.148.165
54.♡.148.127
54.♡.149.81
61.♡.19.70
42.♡.254.106
46.♡.168.150
42.♡.139.72
54.♡.149.56
54.♡.149.8
54.♡.148.155
54.♡.148.75
103.♡.28.207
54.♡.148.221
54.♡.148.219
54.♡.148.10
106.♡.152.240
 
게시물 180건
   
한 총각이 하나님께 기도했다
글쓴이 : 헤드헌터사…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날짜 : 2015-10-07 (수) 16:47 조회 : 1383
"저 예쁜 여자와 결혼하게 해주시면 절대 바람피우지 않겠습니다
만일 바람을 피운다면 저를 죽이셔도 좋습니다."

살다보니 바람을 피웠다.

그래도 죽지않자 몇번 더 바람을 피웠는데...


3년이 흐른 어느날 배를 타게 되었는데,
풍랑이 일자 옛날에 한 약속이 떠올랐다.


무서웠지만 나 혼자도 아니고

백여명이나 함께 배를 탔으니
설마 나 하나 죽이려고
배를 가라앉히진 않겠지하고
생각하는 순간

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.




'너 같은 놈 백명 모으느라
3년을 애썼다~'.
 


최면중... 당신은 곧 코멘트를 달게 됩니다...수리수리 뽀로롱..



   

게시물 180건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
180
룸살롱 출신 앵무새   새를 좋아하는 아들이 하도 졸라서 엄마가 이쁜 앵무새를 사다줬다. 그런데 이앵무새는 룸살롱에서 키우던 새였다. …
헤드헌터사… 10-08 1753
179
"저 예쁜 여자와 결혼하게 해주시면 절대 바람피우지 않겠습니다만일 바람을 피운다면 저를 죽이셔도 좋습니다."살다보니 바람을 피웠다.그래도 죽지않자 몇번 …
헤드헌터사… 10-07 1384
178
요즘 스마트폰 계급도가 한동안 업그레이드가 안되서 궁금했는데 오늘 돌아 다니다 2013 최신 버전을 찾아서 한번 공유해 봅니다~ 이번에 LTE-A가 1위…
시큐리터리 08-26 4072
177
케이블 TV 돌리고 있는데 평소에 좋아하는 류현진 선수 다큐멘터리가 나오더라고요. 방송을 보다 보니까 한국에서 선물로 온 휴대폰이라면서 보…
파란하늘00 07-11 3872
176
그렇다고 하네요
두르두르 05-21 3560
175
   출처 : http://fotofotonews.blogspot.kr/2013/04/20.html
두르두르 04-09 3094
174
 
두르두르 03-22 3222
173
날이 추워지고 있습니다. 감기조심하세요.
픽시픽시 10-29 3521
172
 
픽시픽시 10-09 3534
171
 
파란얼음 06-25 3513
170
  1루수가 누구야? ㅋㅋ 재미있어요~ 이미 보신분도 있겠지만..
앱툴즈 06-06 3583
169
ㅋㅋㅋ
베베미뇽 04-12 4444
168
ㅋㅋ
베베미뇽 04-12 4015
167
심지는 못할 망정 죽이진 맙시다
베베미뇽 04-12 3452
166
필력 짱이네요 ㅋㅋ
베베미뇽 04-12 3489
 1  2  3  4  5  6  7  8  9  10  11  12  
 
 
 
Copyright ⓒ www.androidstudy.co.kr. All rights reserved.